남산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다. 미쳤지. 너무 좋음.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lFlAgHANsM
아침 일찍 일어나서 오늘은 클로드에게 아침 5시 46분 물어봤다

어젯밤에는 화가들이랑 히토슈타이얼의 미디엄 핫 발열시대의 미학에 대한 한시간정도 토론을 했다.
지난번에는 아구아 비바를 읽었고.
참 남다르고 아름다운 시간이다.
눈 뜨자 마자 침대에서 링크드인에 아무 글이나 ? (요즘은 이 아무글이 더 값진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고. 던졌다)
우썜이 유영국 전시에 오라셔서 달려갈란다.
🌳📚
제2회 윤동주 시 낭송대회가
진행됩니다.
윤동주와 윤동주의 시를 사랑하는 분들의 뜻이 모아져 이루어가는 행사라 더욱 뜻 깊습니다.
특히
청소년부(초중고)가 신설되어
온가족 함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.
초,중,고 학생들이 참여하는
생기 넘치는 대회
온가족이 함께 참여하는
추억 만들기 장
맑고 정결한 윤동주 시인의 시를
전국민이 낭송하는 꿈도 꾸어봅니다.
주변에 많이 홍보해주시면
고맙겠습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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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응모 : 시 낭송 녹음파일 (응모대상 부분, 이름, 전화번호) 메일접수(blue2140@hanmail.net)
- 접수기간 : 2026. 7. 20(월)~8. 23(일)
- 본심 : 2026. 9. 5(토) 오후 2시
이걸 열명에게 홍보해달라셔서
기꺼이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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